국내지부

<8월소식> 국내지부

*인천지부                                                                                                                     

1. 6월 27일(토)에 열방복음교회와 엘림하우스와 연합으로 학익교회 부설 영흥도비전교회에서 유학생 10명과 함께 1박2일 수련회를 하나님은 은혜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데이빗군의 간증과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낯설었던 분위기가 따듯해지며 서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인천3

뒷줄: 시나리스, 데이빗, 나랑토야, 등미령, 곽염녕, 이아광, 키솔 쿨카르니 박사, 솔로몬,
앞줄 : 정선영 목사, 왕미화(중앙), 천정희, 닛시 박사(아짓다), 비베크 박사, 박천식 목사

2. 그동안 엘림하우스로 사용하던 건물을 계약기간 2년이 만료되어 새로운 공간을 위해 기도하고 있던 중에 하나님의 예비하신 장소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2학기에 들어오는 유학생들을 받아 제자 양육하는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인하대 환경공학과 몽골 유학생 보르테의 모친 나랑토야가 4월에 27일에 한국에 와서 딸과 함께 엘림하우스에  3개월 체류 하면서 복음을 전했을 때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몽골로 돌아가서고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인천2

 

4. 7월 5일 한국 외국인 선교회 FAN (Friends of All Nation) 설립 14주년예배에 인하대 유학생들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1부 예배순서를 마치고 2부 순서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철한 목사는 FAN의 설립당시의 사명선언문(Mission statement)과 목표(Goal)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는데,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 사명선언문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2)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 목표
1) 복음증거 2) 제자양육 3) 선교사 훈련 4) 근로자 사역 5) 신학생, 유학생 사역 6) 교회개척
*사역
1) 상담 및 서비스 2) 교육/훈련 프로그램(T&M, 코칭 훈련 등) 3) 의료봉사(내과, 외과, 치과)  4) 문화행사
5) 각 언어권별 예배와 모임(필리핀, 베트남, 태국, 영어권)

인천
인하대 유학생  : 디르가(네팔), 키솔 마릴라(인도), 프라모드(네팔), 인하대 외국인 교수: 키솔 쿨카르니(인도), 그리고 톰빙 데이빗, 아쉬스, 소스데네스, 조지 가나, 송수용 목사와 함께 FAN 예배에 출석하고 나서 한 컷

5. 파키스탄 무슬림 학생들을 위한 전도 계획
인하대 유학생들 중에 파키스탄에서 온 무슬림들을 학교 안에서 종종 만나고 있는데, 매주 토요일에 외국인 신학생들과 함께 전도할 목적으로 심방을 다니며 접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숙소를 방문하여 이들의 필요를 관찰하며 일대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효과적이라고 보고, 기도와 물질 후원자, 함께 사역할 동역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포항지부                                                                                                                     

 

KakaoTalk_20150728_162941816

본부에서 9개월의 인턴 과정을 가졌던 김대환 간사가 포항지부담당간사로서 School Impact 포항지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포항지부는 한동대학교 학생들과 교수진, 그리고 포항시의 여러 지자체들과 함께 포항의 교육과 선교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8월 9일부터 계약된 포항지부 사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되고, 8월 10일 오전 10시 경에 경상교육기부센터와 협약식을 체결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한동대학교의 여러 교수님들을 후원이사님 및 자문위원으로 모셔서 School Impact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크게 3가지 사업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포항 시내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장기적인 롤모델 멘토링을 시행하는 ‘잡아라 프로젝트’, 교육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오디세우스 프로젝트’, 한동대 캠퍼스에서 수련회를 할 수 있는 폼을 구축하는 ‘한수위 프로젝트’가 이에 해당합니다.
포항지부의 구성원은 모두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고, 한수위 프로젝트 팀장을 맡고 있으며 포항지부를 책임맡은 김대환 간사, 잡아라 프로젝트 팀장이며 운영팀장을 맡고 있는 윤예준 간사, 오디세우스 팀장이며 행정팀장을 맡고 있는 한예지 간사, 한수위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될 배채린 간사, 그리고 현재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는 이찬미 간사, 이렇게 5명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각 팀별로 어느 정도 구성원들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앞으로 3~4명 정도의 학우들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확정된 구성원들과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들을 8월부터 하나씩 시작하게 되오니, 많은 분들이 축복해주시고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세대 인재양성소

0 Comments

Leave a reply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