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임팩트

<7월 소식지> 그린임팩트

그린임팩트

나무돌보미들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케냐 학생들은 미술을 배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 실력이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감사의 표현한 나무돌보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어떠신가요? 저는 여러분들이 평안하길 바랍니다.

저의 이름은 ‘주마 둥기챠’ 고등학교 3학년이고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끝마칠 때만해도 저는 더 이상의 공부는 무의미하다 생각하여

다음 학교 진학을 포기하였었습니다. 그러나 후에 저는 ‘마마 홍’과 만났고, 변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려요.

정말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할 날과 제 마음이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찰 날을 소망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제 마음은 항상 여러분들을 향해 있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나의 친구, 나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그리고 자매들에게 주님의 영광이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항상 평안하길 축복합니다. 제이름은 ‘카디사 압디’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고요, 지금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멀리 떨어져서만 알고 있어요. 언젠가 제 인생에서 여러분들을 직접 뵐 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하길 축복합니다.
– 카디사 압디 아드한-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의 안부를 묻습니다. 요즘 어떠세요? 오래 전 저는 고민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급변하는 세상 가운데 지식인으로 우뚝 설 수 있을까?”

그러나 저는 저의 상황 때문에 부정적인 답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가 직면한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으며,

제가 얻을 수 있는 최고 레벨 성적을 향해 도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통해 저는 중학교 과정에서 최고 레벨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또 다른 KCSE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해 나갈 것이고 삶 가운데 저의 목표들을 차근차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저의 학업을 통해 먼 훗날 저는 한국에 꼭 한 번 방문할 것입니다. 주님의 허락하심 안에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에 사는 여러분들이 항상 평안하시길 축복합니다.

먼저 이 편지를 통해 여러분들의 도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덕분에 중학교에서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저희들과 연결이 되어 행복해 하고 계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저희 들을 향해 마음을 쏟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닉손 루간지-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인 여러분. 여러분들이 항상 평안하길 소망합니다(저는 평안합니다).

저는 정말로 사람을 흙으로 만드신 주님을 찬양하며, 이러한 관계를 갖게 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정말 저의 삶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주님게 감사드리고, 나무와 빛나는 환경 그리고 지역 사회를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소망은 단 하루만이라도 여러분들이 이 곳을 방문해 주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여러분들의 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 주님의 영광을 전파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스런 친구, 엠마무엘 카야-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족들이 항상 평안하길 소망합니다(저와 저희 가족들도 마찬가지이고요).

저는 여러분들의 모든 사업이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는 중학교에 진학 할 수 있었습니다.

후로 저는 KCPE시험을 공부했었고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또한 아카데미에서 열심히 일했으며,

지금 역시 제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하무사 모하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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