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덕부흥 2014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숭덕부흥 2014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숭덕부흥 2014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4월 17일(목)~18일(금) / 숭덕여고

숭덕여고에서 이틀간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첫째 날은 ‘진로’를 주제로 각계각층의 전문인 멘토 30명이 함께 해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고, 김현철 목사가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둘째 날은 ‘복음’을 주제로 안 민 교수의 특강과 신도배 목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를 믿기로 결신한 백여 명의 아이들이 있다는 것인데, 이 학생들을 인천지역 다섯 개 교회(남인천 장로교회, 논현 감리교회, 석천 제일교회, 인천 순복음교회, 인천 온누리교회)에 연결하였습니다. 교회사역자들이 6주 동안 이 학생들을 위한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교제를 마련하여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또한, 많은 게스트들이 참여해 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었는데, 그 중 가수 우상(더블에이 멤버)군이 이 행사를 통해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자세히보기>
숭덕
첫째날, ‘진로’를 주제로 전문인 멘토 30명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강사_ 고영일 변호사(법), 고형원 대표(통일), 권오성 원장(의학), 김대선 대표(문화), 김석봉 대표(경영),
김세은 팀장(호텔, 관광), 김인규 팀장(경제), 김찬중 박사(과학), 김효신 사무장(스튜어디스), 김희원대표, 양정윤(배우),
라영환 교수(사회), 박선경 대표(예술), 박현동 사무총장(전문인선교), 송영희 교수(마케팅), 신동호 대표(창업),
조성민(아이자야)간사(음악), 오진원 작가(문학), 유진성 작가(사진), 윤신자 경위(경찰), 이동진 대표(바리스타),
이보미 대리(NGO), 이형초 박사(심리상담), 정다혜 간호사(간호사), 정영옥 셰프(가정), 조주영 부원장(자연농법),
천태혁 대표(기획), 최관하 교사(교육), 한명수 디자이너(디자인), 황현주 아나운서(아나운서), 황진솔 대표(국제기구)
게스트_ FL ministry, 샌드아트, 개그맨 정범균.
말씀_ 김현철 목사

둘째날, ‘복음’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사_ 안 민 교수
게스트_ 밴드 그루, 우상(더블에이), 최금비, LAST
말씀_ 신도배 목사

*이00(숭덕여고 방송반) 간증
저는 이번 숭덕 2014 비전 페스티벌을 통하여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고3생활도 힘들고 교회도 새로 옮기다 보니 제 믿음은 점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영적싸움이 일어났고, 주님은 저를 싸우게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저에게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페스티벌을 통해 제 믿음은 다시 우뚝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제 믿음을 찾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믿음 유지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00(숭덕여고 스텝) 간증
숭덕부흥 2014 비전페스티벌을 준비하며 저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했고 그 상상에 너무 설렜습니다! 왕 존경하는 천태혁 선교사님과 호흡을 맞추며 무대상황을 진행시킬 때 저의 비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생생하게 꿈꿨습니다. 이번 숭덕부흥 2014 비전페스티벌이 너무너무 재밌었고 꿈의 설렘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당! ♡

천00(스쿨임팩트 발렌티어) 간증
여고생들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말씀을 들을 줄이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학생이 직접 사회를 보는 모습, 학교 이름을 자랑스럽게 외치는 모습, 전심을 다해 찬양하고 말씀 듣는 모습, 그리고 사슴 눈처럼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은 제 가슴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이들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대표 선수이며,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에스더와 같은 여성리더들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숭덕여고 화이팅!!

황00(스쿨임팩트 사진 발렌티어) 간증
이번엔 숭덕여고다!
스쿨 임팩트의 통로로 또 한 번 섬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학생들… 화단에 핀 꽃 마저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학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숭덕여고였습니다. 어설픈 셔터속 비전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상황을 담으려니 여간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강의 내용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리라. 집중 또 집중하는 기특한 아이들의 모습이 렌즈 속에 빨려들어 왔습니다. 그에 탄력 받으신 강사님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강의에 임해 주시고 그 열기 속 찬양의 인도하심에 가슴이 뜨거워지고 벅차오르는 감동은 하나님께서 숭덕여고를 사랑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 그것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삶속에 기준이 되는 것, 숭덕여고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세월호의 사건으로 더욱 소중함을 느끼게 했던 우리의 청소년 학생들. 예수님의 고난주간으로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듯 콧등이 빨개지도록 흘리는 눈물을 보여 앞으로 숭덕고의 미래에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임재 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숭덕여고를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며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이 모든 것을 밤낮없이 피곤과 대항하며 오로지 하나님의 섬김을 기쁨으로 준비해 오신 천태혁 목사님과 진경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그 외 간사님 발렌티어들… 많은 도움주신 강사님들, 숭덕여고 선생님 외 학생들에게 고마움과 수고함을 이 자리를 빌어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하나님, 이 모든 기쁨과 함께 저를 역사하여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reader will recall that, when http://www.collegewritingservice.org/ asked to state an approach to solving a problem, physicists generally discuss principles and proced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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