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덕여중,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6월 소식지> 숭덕여중,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숭덕여중,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
5월 23일 (금) / 숭덕여중 강당 및 교실

지난 5월 23일, 숭덕여중 강당 및 교실에서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며, 아이들이 자신의 열매를 찾고 결단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메인 강사에

이정아 선생님, 예술(김희원 대표 + 이광현 연출), 셰프(정영옥 셰프), 디자인(최규식 디자이너),

기획(천태혁 대표), 서비스(김효신 사무장), 문학(오선화 작가), 체육(정주호 대표), 경영(김석봉 대표),

국제기구(이보미 대리), 상담(허요나단 상담사) 등 전문 멘토 10인의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강사들은 오전, 오후 두 번의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의 스토리를 나누어주었습니다.

또한, 이정아 컨설턴트(진로 코칭), 최영환 대표(NGO)의 특강은 아이들이 꿈으로 향해 나아가는 길에 주님과 동행하며,

꿈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숭덕여중 비전 임팩트 페스티벌에 함께 한 아이들의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저는 경영을 들었는데 꿈이랑 관련 되어있던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게 잘 들었구요.
아직도 이야기가 생각나구요, 기획자가 되기 위한 29가지의 방법들도 조금씩 기억이나요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있다면 다시 듣고싶어요ㅜㅜ
– 이O진

저는 처음에는 기획/CCM을 들었습니다. 사실 기획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는 몰랐지만

2학년 때 SCHOOL IMPACT를 기획하시고 실천하시는 천태혁 강사님이 멋져보여서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의 내용이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요즘들어서 제가 너무 부족하고 나약해 보였는데

‘I AM SO WONDERFUL’, ‘모든 것에는 존재 목적이 있다’라는 부분에서 ‘아, 나는 나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한 마디 조차도 새어나가면 아까울 명강의였습니다.

겉으로 번지르르한 강의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자신의 소중함을 되찾는 시간이었습니다.

꿈을 꾸는 위대함을 알고 이 꿈의 영향력을 알고나니 계획하고 기획하고 싶은 마음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심장이 뜨겁게 뛰었습니다. 두 번째는 예술 ‘미디어의 실체’를 들었습니다.

미디어가 사람에게 주는 마음적, 신체적 영향이 큼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디어라는 것이 사람에게 희망의 약이, 반대로 죽음의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충격이였습니다.

강의 중에 ‘꿈에 열정을 더하고 그것을 즐기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씀이 마음 깊이 새겨졌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삶에 있어서 공부와 명예보다 더욱 소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꿈을 꾸고 기획하고 계획하며 다른 이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허 O

저는 뮤지컬과 문학을 들었는데요, 뮤지컬은 노래 뿐만 아니라 기획과 연출까지 들을 수 있어서

그 쪽으로 가고 싶어도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그 분야도 강연해 주셨던 것이 너무 좋았고,

문학은 강사님이 너무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그 쪽 분야도 너무 좋구나’라고 생각했고요.

꿈, 진로라는 것이 한 순간에 ‘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이거다’라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그것의 매력에 매료되면서 진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하게 해주셨어요.

바쁜 시간을 내셔서 숭덕여중에 오셔서 이렇게 친구들과 만나셔서

서로 생각 나누고 진지하게 임할 수 있는 모습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겨서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강사님들, 천태혁강사님 감사합니다.
– 윤O림

저는 NGO홍보랑 상담사에 대해서 들었는데요!! 원래 하고 싶은 거를 못하고 이거 해서 별 기대 안 갖고 들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ㅠㅡㅜ!! 한국컴패션과 NGO에 대해서 잘 모르고 청소년홍보대사라는게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청소년홍보대사에 대해서 알고 꼭 참여해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허요나단상담사님이 여러 얘기를 해주셨는데 저한테 너무 도움이 되고 진짜 좋았어요!!!

이번 진로의날 행사 정말 짱이었어요. ㅠㅠㅠㅠ짧아서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오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김O지

저는 5교시에 마스터 셰프, 6교시에 문학을 들었는데요.~

처음엔 마스터 셰프가 뭔지 잘 몰랐는데 정영옥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설명해주시고

선생님의 경험을 알려주시면서 말씀하셔서 동기 부여가 잘되었고

실제로 마스터 셰프의 옷을 보니깐 뭔가 달라 보이고 더 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6교시 문학에서는 솔직히 내가 원하는 꿈이 문학 쪽이 아니어서

처음에 시작할 때 ‘졸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더 재미있게 들었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듣게 되었다.

끝으로 솔직히 내 비전은 다른 것이지만 이번 진로 페스티벌은 더욱 재미있던 것 같고

정말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을 들어서 좋았어요~ㅎㅎ  오늘 정말 재미있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이 O

The leave it to beaver kind of family where the father works, the mother stays at home with the kids, and everyone https://www.phonetrackingapps.com eats dinner together is a rarity
다음세대 인재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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