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여고 스쿨임팩트 페스티벌 3/17(화) ~ 18(수)

<4월 소식> 숭의여고 스쿨임팩트 페스티벌 3/17(화) ~ 18(수)

숭의내부

숭의여고 신앙부흥회가 이틀 동안 “스쿨임팩트 페스티벌”로 진행되었습니다. 미션스쿨이지만 70%이상이 주님을 모르는 학생들로 이루어진 이 학교에 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 동안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깨어나 움직이고 자유롭게 찬양하며 말씀에 반응하고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세히보기>

이틀 동안 찬양팀으로 김대현 목사님과 C5팀이 정말 열정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섬겨주셨고 숭의여고 콰이어 친구들도 함께 무대에서 찬양하며 전체적으로 찬양의 열기가 더해졌습니다. 또한 첫째 날은 임우현 목사님께서, 둘째 날은 김현철 목사님께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열정 가득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셨고, 그 말씀을 들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CCM 그룹인 LAST의 공연을 통해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찬양하는 그 열정이 학생들에게 전해져서 아이들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반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틀 동안 학생들의 마음에 뿌려진 작은 씨앗이 계속적으로 물과 햇빛과 영양분을 공급받아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라나기를, 그러한 청소년들을 세상가운데 배출하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학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숭의여고 학생들 간증

 

이00

체계적으로 스케줄을 따라가니까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해서 좋았고요~MC나 스텝으로 섬기면서 많은 것들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좋은 분들을 많이 초청해주셔서..!!진짜 보기 힘든 분들도 많이 보고.너무 좋은 말씀을 학교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틀 동안 숭의여고 많이 배려해주시고 아침 일찍부터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정00

숭의여고 2학년 입니당 오늘 신앙부흥회 함께하면서 신나고 뜻 깊은 찬양 정말 감사 했고 정말 최고셨습니다 !! 감사드리고 끝까지 지치지 않고 찬양 해주셔서 정말 더 신났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00

안녕하세요??오늘 엠씨 봤었던 이시은입니다!!!ㅎㅎ 어제랑 오늘 2틀간 정말 너무 재밌었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꼭 한번 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방긋)

 

백00

이틀 동안 스쿨임팩트와 신앙부흥회하면서 교회에서만 이아니라 학교에서도 신나게 찬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씨익) 수고하셨습니당! 다음에 또 뵙게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성0

숭의여고에서 콰이어로 섬겼던 학생이에요!! 오늘 어제 너무 은혜로웠어요! 학교에서 특히 예배 때 이정도로 호응 얻기는 정말 힘든데 지금까지 중에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풀 밴드로 해서 사운드도 빵빵하고 뒤에 댄서 분들이 계속 춤춰주시니까 더 흥이 나고 몰입이 잘되었던 것 같아요~!뒤에 콰이어로 서 있는 동안 찬양가사를 등지고 있어서 모르는 찬양이 나올 때에는 부르기 어려웠고 자연스럽게 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워요ㅠㅜ 찬양만 부르기보다는 약간 유치한 율동도 넣어서 엑티브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이 찬양은 잘 안따라 불러도 율동은 그나마 곧잘 따라하는 편이에요!!) 스쿨임팩트 너무 좋았구 무엇보다 학교예배 때 은혜받기는 처음이네요! 숭의에서 계속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윤00

안녕하세요! 먼저 이틀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하하) 이번 신앙부흥회를 통해서 친구들과 어우러져 아버지를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뻐하며 함께 뛰는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아요(하트뿅) 하나님께 기뻐 뛰는 일이 오늘만큼 재밌었던 적도 없는 것 같아요(신나) 이런 재미를 주신 스쿨임팩트 모든 스탭분들과 출연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재미를 그리스도인이 아닌 다른 친구들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느낀 이 감정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하고 싶은거 있죠…?(씨익)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해요! 다음에 또 오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용(우와)(하하)

 

김00

어제와 오늘 신앙부흥회를 하면서 재미있는 설교와 찬양을 하며 참 은혜로운 시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100분씩 진행됐지만 그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강00

안녕하세요! 이번에 숭의여고 뒤에서 콰이어한 학생인데요!! 이 학교 다니면서 신앙부흥회를 이번까지 포함해서 세 번 해봤는데 제일 좋은 부흥회였던 것 같아요!!!(굿) 저희 학교가 미션스쿨이지만 무교인 친구들이나 다른 종교를 가진 친구들이 많아서 항상 예배 때마다 불평불만이 많았는데 애들이 짱 좋아하는 모습 처음 본 것 같아요~~(씨익)(씨익) 근데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찬양이 모르는 곡이 많았다는 것 빼고는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틀 동안 완전 왕왕 수고많으셨습니당~~♥♥♥♥♥ 짱이에요(뽀뽀)!!

 

이00

신앙부회장이지만 숭의여고에서 찬양의 은혜를 넘치도록 받아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예배를 통해서 저의 어두웠던 면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던 뜻 깊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굿)

 

이00

숭의여자고등학교 3학년 이하라입니다! 매년 신앙부흥회에 평범한 학생의 입장에서만 참여했었는데 올해는 특별하게도 무대에서 찬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열심히 찬양해서 애들에게 찬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자!’ 라는 생각으로 사람의 눈에 보이기 위한 찬양을 했었는데 여러 번 찬양을 부르면서 어느새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찬양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찬양시간부터 1학년 때나 2학년 때 보다 훨씬 큰 은혜를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당♥목사님의 말씀은 지금 고3인 저에게 너무나 와 닿는 말씀이었습니다!ㅜㅜ최근 들어 바쁘다는 이유로 교회를 소홀히 하고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던 제가 반성할 수 있었고 하나님께 더 의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엔딩 찬양에서 수많은 친구들과 후배들이 함께 뛰며 찬양하는 것을 보면서 신앙부흥회를 통해 학교가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올해를 끝으로 숭의에서 함께하는 신앙부흥회에는 참석할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ㅜㅜ아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찬양이 생소한 것들이다 보니(저도 가사가 떠오르지 않는 찬양이 있어서 당황했어요.ㅋㅋㅋ) 교회를 안다니는 친구들은 따라 부르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ㅜㅜ 조금 더 유명한(?) 찬양을 하면 더 많은 친구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이틀간 신앙부흥회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00

안녕하세요! 숭의여고 ccm부 이수민이라 구해요(하하) 이틀 동안 정말 활기차게 같이 참여를 했는데 정말 …영광이었구 기뻤습니다!!! 고3이라 또 볼 수 없을거 같아 아쉽네요ㅠㅠ그래도 자주와서 후배들 챙겨주세요♥ 정말 즐거웟고 영광이었습니다.

 

김00

안녕하세요! 숭의여고 콰이어했던 학생입니다(하하)언니 오빠들이 친절하고 재밌게 찬양도하고 진짜 교회수련회보다 재밌게 찬양드리고 목사님말씀 진짜 은혜받고 정말좋았어요(방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하고 싶어요. 아쉬웠던점은 첫쨋날 노래는 다 아는 노래라 괜찮았는데 미리 콘티를 보내주시지 않아서 둘쨋날 노래는 잘 모르는 노래라 같이 못불렀던 점이 좀 아쉬웠어요ㅜㅜ그거빼고는 완벽(굿) 마지막에 애들 조금 남았을 때 찬양부른게 제일 재밌고 기억에 남아요 ㅎ 이번신앙부흥회마지막이였는데재밌고좋은추억으로남을거같아요 ㅎㅎㅎ(미소)(방긋)(윙크)

 

 

박00

사실 전 이번 예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그냥 평소와 다른 예배라는점? 앞에 나서서 무엇을 한다는 점이 그저 기뻤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임우현목사님 설교를 듣고 울었다는 친구의 얘기를 들으며 아 그냥 그랬나보다 이번에 꽤 성공적이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을 했죠. 일부러 딴짓하려고 무대옆에 있던것도 없지 않으니까여(쑥스) 근데 첫날 둘째날 찬양을 하다보니까 모르는 찬양이 꽤 많더라구요. 주변의 애들은 막 따라부르는데 혼자만 가사몰라서 당황하고 하다가 생각이 난게 제가 항상 아 이젠 하나님이 나와 함께이고 싶어하지 않으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해왔는데 그렇게 모르는 찬양을 부르고나니까 내가 노력을 하지 않은게 깨달아지더라구요. 몇년 전에는 가요대신 ccm을 들으면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기도 했는데 지금 나에게선 선교부장이라는 허울뿐이지 그런 열정? 진심? 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예배가 축제가 아닌 그저 일상의 굴레이기만 한 지금 이 상황에서 정말 큰 자극과 깨달음이 있었던 신앙부흥회였슴돠! 저 그래서 오늘 노래정리 한 번 싹 했네요ㅋㅋㅋ 앞으로는 ccm을 즐겨들으려구용(아잉) 귀한 자극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쿨임팩트 화이팅(하트)(하트)(하트)

Allow them to use the phone www.topspyingapps.com on the school bus
다음세대 인재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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