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여고, 이화여고 스쿨임팩트 STORY

<11월소식> 숭의여고, 이화여고 스쿨임팩트 STORY

1) 수요기도모임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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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점심도 제대로 안먹고 모임에 참석한다는 것이 청소년들에게 매우 어려운 결정입니다. 단어하나라도 더봐야지.. 밀린 학원숙제와다양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간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 점심시간을 하나님께 예배하기로 작정한 그시간 !!

바로 숭의여고에서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37명의 아이들이 식당 복도를 내달려서 얼른 밥을 먹고 다시 모임장소로 이동해옵니다. 지나쳐 가는 많은 아이들은 이곳에서 무얼하지? 하지만 우리는 예배자다!!! 이렇게 이쁜 아이들이 또 있을까요? 스쿨임팩트와 C5팀이 매주 함께 예배를 섬기기 위해 준비하고 진행되어지는 예배시간 ~ 아이들이 붕붕 나릅니다 ~

쉰나 ~ 쉰나 ~ 하나님 때문에 쉰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예배였구나 싶습니다 !!

늘 수고하는 C5찬양팀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운 영향력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서 숭의 교정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더욱더 이루어져 가기를 소망해봅니다

2) 정기채플 10/21(수) , 11/11(수)

지난 10월 21일 수요일 숭의여고 정기찬양채플 사역이 있었습니다. 늘 열정적인 찬양과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맞춘 찬양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C5 찬양팀과 함께했구요. 1,2학년과 3학년이 나뉘어져 두 번에 걸쳐 채플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한 학생들의 찬양소리가 천국의 노래처럼 학교에 가득히 울려퍼졌습니다. 미션스쿨마다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의 능력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찬양채플로 드리는 예배는 늘 반응이 뜨겁지만, 특히 3학년 학생들의 예배는 정말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모의고사를 앞두고 지친 마음과 걱정과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축복송을 부를 때도 마음 다해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비록 3학년만 모였기에 인원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를 찬양하는 열정은 그 누구와도 비길 수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이화여고

1) 목요찬양모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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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이화여고 목요찬양은 신청곡을 받아서 찬양시간에 들려주고 함께 노래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봤습니다.

이화 성화그리기 대회에 맞물리면서 아이들이 프라이 홀에 많이 몰려와 같이 찬양하며 처음에 자리에 앉아있을때와는 달리 조금씩 얼굴에 웃음도 생기고, 마음을 추스리는 가운데 큰소리로 예배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힘겨운 일상들속에 잠잠히 기도를 통해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오후 수업으로 웃으며 돌아가는 아이들의 발걸음을 지켜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한 주 전에는 그동안 수고한 아이들을 격려하는 마음에서 고3 아이들에게 핑거푸드를 포장해서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2)11월 정기찬양채플 11/18(수)

11월 18일에는 이화여고 전교생들과 함께하는 정기찬양채플이 진행됩니다. 목요찬양팀과 콰이어, 워십댄싱팀이 함께 준비하는 이 채플시간을 통하여서 이화학생들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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