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지부

<2월소식> 케냐지부

케냐지부사무실

 

1) School Impact

1월 중순까지 학교가 방학기간이라 학교 사역은 없었지만, 한국에서 온 쉐이커스 미니스트리팀과 함께 기뚜라이(Githurai) 유스캠프를 열었습니다. 기뚜라이 지역은 케냐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시장이 있어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이라 많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숙하는 가족이 여기저기 많고 적지 않은 범죄률을 갖고있어요. 캠프동안 하나님의 사랑과 전능하심으로 정말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가정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몇가정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유스캠프는 3일간 기뚜라이 마을(나이로비에서 25분정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열었고, 약 200여명의 아이들이 와서 함께 즐거워하며 예배드렸습니다. 이 사역은 정말 좋은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 중 아이들과 일대일로 대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저희들의 마음은 찡하고 우리가 온 곳, 우리가 가진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까지 너무나 귀중하고 저희 모든 스탭들 그리고 길거리에 있는 아이들 모두 정말 선한 영향력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길거리에 사는 아이들은 플라스틱 병을 줍거나 손으로 하는 일거리들 아니면, 어떤아이는 엄마여서 아이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캠프에 잘 오지 못해서 남자와 여자를 구분해서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마음에 와닿는 순간 중 하나는 아이들이 예수님께 자기의 삶을 드릴 때였습니다. 저희는 그 10명의 아이들이 구원을 받았을때 너무나 기뻤고 심지어 어떤 아이들은 자기가 갖고 있던 마약같은 것들을 자원자들에게 넘겨줬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아이들에게 30개의 노래와 춤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함께 좋은 시간과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SIE

2개의 사업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쉐이커스 미니스트리와 함께한 유스캠프이고, 또 다른 사업은 주일날 카사라니(Kasarani)에 있는 한인교회에서였습니다. 이 모든 사역들이 우리의 삶을 정말 좋고, 아름답게 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SIE 사무실과 녹음실 공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Should we question their faith in this phenomenal source new digital religion
다음세대 인재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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