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고 목요찬양(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 채플(5/6) & 이화창립기념 횃불예배(5/28)

<5월소식> 이화여고 목요찬양(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 채플(5/6) & 이화창립기념 횃불예배(5/28)

이화여고

매주 목요일마다 설렘을 가지고 점심도 거른 채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Frey Hall에 삼삼오오 짝을 지어 찾아오는 아이들의 눈빛을 마주할 때마다 더 열심히 준비하고 사랑함으로 예배하고 싶다는 마음이 몽글몽글 올라옵니다.

세월호 사건 일주년에는 남겨진 가족들을 위한 기도도 함께하고, 본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통로에는 노란색 배를 접어서 추모하는 아이들의 마음도 엿 볼 수 있었고요. 봄을 맞아 홀에서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아이들만의 목소리를 들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행복해 하실까 생각됩니다.

아울러 그 시간에 빛과 생명으로 아이들을 소생케 하실 것도 믿고 의지합니다. 활짝 핀 아이들의 웃음과 찬양소리에감동한 4월이었습니다.

5월 달에는 이화여고 전체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는 채플과 이화창립기념 횃불예배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채플을 통해 이화여고 모든 학생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동문선배들과 함께하는 이화창립기념 횃불예배를 통하여서는 스크랜톤선교사를 통하여 이화여고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There is no point in defining your terms unless your case is going to hinge in part upon the definition (or interpretation) you give of a term essaypro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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