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정기모임 STORY

<1월소식> 학교별 정기모임 STORY

숭의여고

1) 수요기도모임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숭의2 12월에는 시험일정이 겹쳐서 기도모임이 매 주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12월 16일이 2015년 마지막 수요기도모임이었는데 이번에는 목양교회 고등부를 섬기는 임승혁 전도사가 기도모임 때  찬양인도를 하였습니다. 기타한대로만 진행되었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차분하고 진솔한 분위기에 기도회가 이루어졌습니다. 가사 하나하나를 진실되게 고백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그들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방학을 마치고 또 새 학기가 되어 시작될 2016년 숭의 수요기도모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늘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기도의 자리, 찬양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 머무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크리스마스 채플 12/23(수)

숭의1

12월 23일에는 숭의여고 크리스마스 채플이 있었습니다. 1부는 예배, 2부 콘서트로 진행된 이번 채플에도 이른 아침부터 C5찬양팀이 섬겨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채플을 맞아 C5찬양팀도 특별한 순서들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전가요와 댄스로 오프닝이 진행되서 아이들이 좀 더 빨리 마음의 문을 열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캐롤과 찬양을 함께 부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에 대해서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곡은 오르막길이라는 가요로 마무리를 지었는데, 비록 가요였지만 그 가사를 생각해봤을 때,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의 삶을 표현한 것 같아 청소년친구들에게 쉽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이 끝난 뒤 정서학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변질되지 않아야 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1부 예배가 끝난 뒤에는 CCM그룹 LAST의 콘서트가 준비되었습니다. 3명의 멋진 멤버들의 아름다운 화음이 숭의여고 여학생들의 마음을 감동케 했습니다. 다양한 찬양으로 숭의여고 학생들과 함께 주님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뷰

“2015년 한 해 정말 감사한 일 중 하나는 숭의여고 학생들과 예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청소년 예배 사역 단체 C5워십미니스트리에 소속 되어, 여러 예배를 섬기다 보면 수많은 청소년들을 만나게 됩니다. 삭막하고 각박한 요즈음 세상에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여러 부분에서 지쳐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청소년들 중에 바로 숭의여고 학생들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하는 어떻게 보면 가장 어려운 청소년기, 지쳐만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아름다운 미소와 순수함으로 예배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이들이 바로 다음 세대의 주역이고 희망이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삶에서 부딪치는 어려움들 때문에 지쳐갈 때, 숭의여고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며 다른 어느 때보다 더 큰 주님의 위로와 회복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채플과 점심 기도 모임 이외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 저희 팀 화요 주중 집회에 나아와 열심히 예배하는 학생들의 믿음과 그 열정을 바라보며 도전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시는 ‘스쿨임팩트’ 팀을 통해 숭의여고와 연결 되어 함께 예배할 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스쿨임팩트와 그리고 숭의여고 교목 목사님의 귀한 희생과 섬김 덕분에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예배가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한 학기가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 가는 것도 잊게 한 귀한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세대로 이끌어갈 숭의여고 학생들과 목사님 선생님들, 한 영혼을 위해 달려가는 스쿨임팩트와 저희 C5 모두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께서 앞으로 더욱 크게 사용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C5찬양팀 김영오 간사-

“다 같이 모여 드릴 수 있는 예배가 한정되어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쩌면 무의미하게 지나쳤을 수도 있었던 점심시간을 찬양으로 은혜롭게 보내 굉장히 의미있었다” 2학년 윤00

이화여고

1) 목요찬양모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이화목요

12월 첫주 목요찬양은 아이들의 신청곡 중 함부영의 “길”이라는 곡을 준비해서 보컬 전공한 박소담이라는 친구가 와서 불러주었습니다.

“내게 주어진 길을 걸으리 담담하게 이 길에 나서리 쉬운 길을 찾았던 지난 날과 아쉬움은 소망으로 접고, 주어지는 인생의 길 위에 후회 없이 내 삶을 드리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도 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네” 라는 가사가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을 가진 아이들에게 위로되고 힘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 했습니다.

3학년들이 많이 빠졌는데도1,2학년들이 자리를 많이 채워줘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목찬을 마친 다음주에 이화의 모든 스텝과 예배팀 식구들이 함께모여 식사하면서 다음년도에 대한 기대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도 이화 Frey Hall 에서 울려퍼질 찬양의 소리가 학업에 지치고 치인 아이들의 마음에 새로운 힘을 주시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요모임 리뷰

“1년반 동안 스쿨임팩트와 목요찬양을 함께하면서 나른해지는 점심시간을 찬양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주 이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목요찬양 팀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졸업해서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하고 싶어요~” 고3 전00

“이화여고에는 목요일 점심시간마다 프라이홀에서 목요찬양이 있닿!! 흐흐 너무 죻앙

찬양 중에 거하시는 주님을 느끼고 즐겁게 찬양하는 시간이당ㅎ!

친구들과 함께 편하게 찬양부를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저번에  함부영 ‘길’ 이라는 특별찬양을 들었을 때 새로운 찬양을 알게 되서 너무좋았닿 그 후로부터 친구랑 길이라는 찬양만 부르는 것 같다ㅋㅋㅋ

목요일마다  오셔서 이화여고를 위해 섬기는 것  또한 너무 감사하다ㅠㅠ 목요찬양은 주님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인 것 같다ㅎㅎ” 2학년 신00

하나님께서도 목요찬양을 기뻐하셨는지, 항상 목요찬양 하는 날은 날이 맑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 날씨만큼이나 이화여고 학생들은 항상 밝았습니다.

시험이나, 모의고사 등 여러 시험과 바쁜 와중에서도 때로는 식사를 거르면서 목요찬양에 참석하던 이화여고 학생들의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1년의 이화여고목요찬양을 마친 지금,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찬양을 하던 그 학생들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세상과는 다른 삶을, 차별된 삶을 살고자, 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평안을 경험하고자 갈급한 마음에 목요찬양에 찾아오던 그 아이들의 마음을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제가 만난 하나님을 이화여고 학생들도 만나길 기도합니다.

-이화여고 목요찬양팀 건반 스쿨임팩트 임채원간사-

안녕하세요! 이화여고 목요찬양을 함께 섬기고 있는 드러머 Sun Park 입니다. 목요찬양을 함께 하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섬기고 있습니다.

처음에 차가운 듯 알 수 없는 아이들의 첫 만남이 기억이 나네요 그렇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이들의 숨겨진 모습과 따듯하고 열정들의 저는 항상 놀라고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점심시간에 모여 찬양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새로웠고 너무나도 설레이는 일로 다가 와졌습니다. 최근 고등학생들이 겪고 있는 진로의 문제 또 미래의 문제 또 다른 많은 고민들로 인해 상처와 아픔들을 내려놓고 또 매주 목요일 찬양을 하던 그 순간이 이시대의 정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순간과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점점 열려가는 학생들의 마음과 목소리 높여 찬양하던 그 아름다운 목소리가 매주 목요일마다 이화여고를 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1년 동안 함께해 온 이화여고 학생들이 너무 멋있고!! 그곳에 함께하시는 또 지금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화목요찬양팀 드러머 박성혁 형제님-

2) 12월 크리스마스 음악채플 12/23(수)

이화

12월 23일에는 이화수요채플이 스쿨임팩트 초청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채플 때는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선교사의 연주와 간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강당이 색소폰소리로 가득 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에 여학생들은 감동과 환희를 느꼈습니다. 시험을 마친 후라 그런지 한층 밝은 모습의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빠른 곡 연주에는 함께 몸을 들썩이며 즐기는 아이들도 있었고, 잔잔한 연주에는 또 마음을 집중에서 감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박광식 선교사의 어려운 사람을 계속적으로 돕고 있는 삶의 나눔을 들으며 많은 친구들이 도전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음악채플 리뷰

“노래가 너무 감동적이였고 박광식 선교사님이 빚이 1억 8000천?!정도 있는데도 하루 하루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께 기부한다는 점이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그분처럼 주님이 주신 재능을 발견해서 좋은일 선한 일에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평자동차정보고

1)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인평3

9월 17일 처음 시작된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이 12월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마다 아이들은 추운 강당으로 하나둘씩 모여 함께 찬양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말씀에 집중하는 아이들과 소통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마칠 시간이 되어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아이들이 마치는 종소리를 아쉬워하기 시작합니다.

꽁꽁 닫혀져 있던 아이들의 마음의 문들이 하나하나 열려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지난 17일에는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이 2015년 마지막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 전날 드려진 크리스마스채플의 영향인지 아이들이 하나둘씩 밀려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150명이 넘는 아이들로 강당이 채워졌습니다. 밀려들어오는 아이들로 인해 선생님도 놀라워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스쿨임팩트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해갔는데 그 숫자가 모자를 정도로 아이들이 와서 선생님들이 급하게 모자른 부분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몸은 분주했지만 예배의 자리에 나온 아이들을 바라보는 선생님들의 눈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3개월간의 여정가운데 하나님이 맺으신 열매들이었습니다. 2016년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에서도 하나님이 맺어 가실 열매들이 기대가 됩니다.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리뷰

“처음 천태혁 선교사님으로부터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 불안감이 엄습했다. 난 원래도 거절을 잘못하는데 특히나 선교사님 말씀이라면 더더군다나 거절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인천이라니.. 그것도 혜림전도사님을 픽업해서.. 그럼 몇시에 일어나야해..

난 보통사람과 낮과 밤이 반대인 천상 뮤지션인데.. 재정이 책정된 것도 없다니.. 하루하루 먹고 사는 것도 불안한데 어쩌지..

내 마음 상태는 이런 상태였다. 그렇게 얼떨결에 시작한 목요모임. 일명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무슨 이유가 있어서 날 이곳으로 보내셨을까..? 초반에는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었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난 다른 종족이니까..

평균적으로 새벽 3~4시에 잠이 드는 내가 한국에서의 시차적응을 해야 했으니까 말이다.

매주 아이들이 잘 따라부를 수 있는 찬양이 무얼까 늘 고민해야 했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마음을 더 활짝 열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이 예배를 함께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매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아이들과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원래 누군가를 자꾸 생각하고 생각하면 사랑에 빠지고 마는 법. 난 아이들이 억지로 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그 짧은 점심시간에 스스로 예배를 드리러 올라온다는 얘기를 듣고는 이 아이들을 더욱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랑은 그런거다. 빠지면 뵈는게 없는거. 이 아이들과 사랑에 빠지면서 내가 처음에 걱정했던 것들은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비록 찬양시간에는 잘 함께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인원은 매주 조금씩 늘어났던 것과 말씀을 들을 때 꽤나 진지하게 집중하던 모습. 그 눈빛들이 기억난다. 10번이 넘는 목이만을 하면서 제발 좀 오라고 오예스로 꼬셔(?)보던 여학생들이

마지막 예배에 감동적으로 와준 기억도 (쪼끄만 녀석들이 밀당하기는…)

2015년 인평 아이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세대들을 만나며 내가 그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또 얼마나 큰 기대를 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된 해였다. 참으로 짧은 그 순간의 만남들이 쌓여서 결국 마음을 열어준 아이들에게 참 고맙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아이들을 만나게 하시고 나를 예배의 문을 여는 도구로 사용하신 하나님,

2015년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께 영광, 주께 감사. ”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찬양인도자 구현모 형제-

“목요일오후. 예배자로서 아이들을 만나는 자리는 첫 만남부터 마지막 만남까지 늘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약간의 부담으로 늘 맞이 하였다. 예배함을 품고 자발적으로 올라오는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 이랄까.. 인평에 계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대한 마음가짐 이랄까.. 나도 반주자로서 예배를 드리는 입장이지만, 앞선 이유들로 더 준비하게 되고 기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림이 당연스러운 일이었다.

처음 만남 보다는 더 열리고 밝아진 아이들을 볼 때면 참 좋았고, 지난 설교를 기억하며 대답하는 아이들이 마냥 이쁘고 귀한. 그런 시간이었다. 오히려 이 아이들을 보며 내가 더 위로받고 목요예배로 내 삶이 더 활력을 얻는 내게도 귀한 시간이었다.

헤어짐은 늘 아쉬움을 안겨다 주기에. 마지막 예배 때는 아이들 이름 하나 못 물어본 것이, 몇 학년이냐며 말 한마디 따뜻하게 나누어 보지 못한 것이 참 미안하고 아쉬웠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어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면 조금더 사랑과기도로 다가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가장 중요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인생과 불확실한 미래를 첫 대면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아이들에게, 기도로서 예배로서 도울 수 있기를!“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건반연주자 천현영 자매-

“쉽진 않았지만 한 학기 동안 무사히 매주 목요일 예배를 섬길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저의 학창시절을 비추어 볼 때 점심시간을 예배로 드린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많은 유혹들이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한번이라도 이 모임에 참석한 학생들이 너무나 귀하고 멋진 친구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날로 어두워져가고 힘든 세상이지만 인평고 학생들과 이 예배를 통해 주님의 기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 카혼연주자 딜리버 최진우-

2) 크리스마스 예배 12/16(수)

인평1 12월 16일 인평자동차 정보고등학교 크리스마스 채플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해주신 많은 게스트와 찬양팀, 그리고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기는 스쿨임팩트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인평의 선생님들과 도움을 주는 친구들까지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내는 너무나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평2

이번 채플에는 다양한 게스트분들이 함께해주었습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는 가수 하은씨는 캐롤과 대표곡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를 들려주었습니다. 또한, 어텀프로젝트의 이은혜 자매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장지웅 형제와 함께 “동행”이라는 곡을 함께 아이들을 향해 불러주며, 힘들고 어렵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함께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인평 학생밴드 헷세드가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연주와 노래로 무대를 꾸며 주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학생들의 진실함이 묻어나는 무대라 더욱 빛이 났습니다. 뒤 이어 어쿠스틱 팝밴드 딜리버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개그맨 이정규씨가 아이들이 앉아있는 곳으로 직접 내려가서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며 무대를 이어갔습니다. 꿈틀꿈틀 한 명 한 명씩 반응하기 시작하며 좀 더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게스트들의 무대가 끝난 뒤 목요일의 이유있는 만남팀과 딜리버밴드의 연합으로 아이들과 함께 찬양하며 주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 찬양이 끝난 뒤 스쿨임팩트 최혜림 전도사가 “그가 오신 이유”라는 제목을 가지고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서 나누며, 변질 된 크리스마스가 아닌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자고 도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예배가 마치고 돌아가는 길을 축복하며 찬양을 하는데 몇몇 아이들이 함께 뛰며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우리청소년들이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매일매일 기뻤으면 좋겠습니다.

Faculty expressed their concern that students lose something important from the http://firstessaywritinghelp.com learning experience when a class is too large to allow meaningful writing assignments
다음세대 인재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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