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창신고등학교 Impact Festival 11/18(수)

<12월 소식> 마산 창신고등학교 Impact Festival 11/18(수)

서울에서 마산. 지도상으로만 봐도 너무나 먼 거리였지만 하나님 인도하심에 따라 기쁜 마음으로 마산으로 출발했습니다.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마산 창신고.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선후배의 우애를 자랑하듯 스쿨임팩트를 반겨줌을 느끼며, 교문을 들어섰습니다.

마산2

이미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께서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장비의 이동과 설치의 도움을 주시고자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더군다나 남자스텝이 없어 선교사님 혼자 고생할 뻔 했는데 건장한 학생들의 도움에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고 한창 멋 부릴 나이인데 비를 맞아가면서 싫은 내색 하지 않고 묵묵히 도와주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해 보였습니다.

이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도움 없인 그 무엇도 행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감사함이 절로 나왔습니다.

먼 길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강사와 게스트 분들이 속속히 도착하고 계셨습니다. 오시는 분 한 분 한 분 얼굴에 사랑과 하나님의 미소가 보였습니다.

마산1

아이들이 조금씩 강당 안으로 모이고 어떠한 하나님 기대를 하듯한 눈망을로 자리에 착석하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며 마산 창신고 축복의 오늘, 하나님 임재 안에 주님의 만지심과 말씀의 능력으로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길 기도하였습니다.

MC를 맡은 창신고 2학년 두 학생들이 얼굴에 긴장감으로 가득했지만 막상 마이크 앞에 서니 그 긴장감은 어디로 갔는지 너무나 매끄럽게 축제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로즈엠의 시작으로 강당 안은 찬양으로 물들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함성소리 또한 교문 밖까지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기쁨의 미소를 머금고 있었습니다.

각 선생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하나 되어 기쁨의 축제를 이어 나갔고 그 열기 또한 겨울의 한기를 몰아내듯 벅차고 강렬한 학생들의 에너지가 놀라웠습니다.

강은도 목사의 말씀에 따라 집중하는 아이들의 시선 속에 주님의 나라가 보였고, 다음 세대의 아이들임에,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스쿨임팩트를 통해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주님.

너무나 감사하고 그 길로 걷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는 아이들, 하나님을 모르는 아이들, 또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

그 가운데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내려지길 기도합니다.

 

학생리뷰

창신고등학교 2학년4반 이재훈입니다

오늘 스쿨임팩트 정말 은혜롭고 좋은 시간이였고요~ 오랜만에 학교에서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아서 좋습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고~ 오늘 mc하면서 힘든 점도 꽤 있었지만 후회는 절대 하지 않고요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임팩트를 통해서 저희 학교에 비젼을 갖게 하시고 성령충만하게 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특히 임팩트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표정도 좋으시고 오늘 비록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 무엇보가 가치있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창신고 mc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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